Guestbook

  1. 윤신철 2008/07/03 18:09  modify / delete / reply

    안녕하세요.

    어제 리트머스 간담회에서
    막판에 인사드렸던 신화의 윤신철입니다.
    (이러니 무슨 가수 신화의 팀원처럼 느껴지는군요. -.-)

    가끔 눈팅만 하고 가던 유령회원에서
    가감히 족적을 남기는 신분으로 레벨업되어 감개무량입니다.

    글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고 믿는 사람으로써
    멜로디언님은 참으로 매력이 많은 분이란 생각이 듭니다.

   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앞으로도 자주 뵈며.
    좋은 영감과 지혜, 나눌 수 있길 기대합니다.

    행복한 하루 되시길..

  1. 비밀방문자 2008/07/01 23:46  modify / delete / reply

 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
    •  modify / delete 2008/07/03 00:16 멜로디언

      앗; 안녕하세요? :-)
      티셔츠 여러겹 맞죠? ㅎㅎㅎ

      자주 보아요-

  1. 박민욱 2008/06/28 16:11  modify / delete / reply

    안녕하세요.
    이번 MSP 2기 박민욱입니다.. (면접 볼 때, 비공식 에반젤리스트요..^^;)

    이번 오리엔테이션 때, 강의 정말 잘 들었습니다.
    네이버 고유의 개방성을 빙자한 폐쇄성(?)에 좀 답답했었는데..

    지금 티스토리로 거듭나는 중인데..
    그 때 끝나고도 질문 드렸듯이 티스토리..번거롭기 그지없네요 ㅎㅎ
    일일이 사진 사이즈도 재 입력해야하고..;;

    http://s.freedomz.co.kr/ 요기를 통해서 옮기고 있는데..(이미 아시려나요?^^;)
    자료 다 옮기고..이래저래 정리 좀 하고나면 일주일은 걸릴듯..;;

    블로깅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시기 전에..
    과거를 빗대어가며(?) 설명해주신 부분이 특히 기억에 남네요.
    저도 좀 비슷한 케이스라..(이건 좀 길어서 나중에..-_-;;)

    암튼 중요한 건..
    감사합니다. 오랜만에 삶의 희망(?)을 얻었습니다.^^

    제가 열정분야라 자주 뵐것 같에요.ㅎㅎ
    블로그 완성하면 소식 전해드릴께요!!

    •  modify / delete 2008/07/03 00:18 멜로디언

      아 박민욱님
      정말 그 열정에 반성하게 되더군요.

      사진 사이즈 재입력이 번거로우시면 라이브라이터를 사용해 보시는 건 :-) 어떨까나요~

      비슷한 케이스. 나중에 길게 이야기 나눠요. 서로 좋은 영향을 주고 받을 수 있을 것 같아. (솔직히 민욱님에게 배워야 할 부분이 더 많을 듯 해요. 정말 감탄)

      소식 얼른 전해주세요! 기다릴게요~ :-)

  1. 비밀방문자 2008/06/13 18:53  modify / delete / reply

 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
    •  modify / delete 2008/06/23 14:12 멜로디언

      아, 이번에 함께 하지 못해서 너무 아쉬웠어요. 시험은 잘 보셨어요? :-) 그리고 생각보다 영어울렁증은 암시랑토 않더라고요. 다음 기회에 다시 뵈어요~

  1. SweetRain 2008/06/10 09:10  modify / delete / reply

    멜님.
    혹시.. 브루스문을 아시는지용? ㅋㅋㅋ

    저 예전에 KTF MF 활동하고 나서 잠시 알바도 했었는데요.
    그때 알바를 했던 곳의 과장님이 브루스문이셨다는...^^



    과장님 블로그 놀러갔다가,
    닌텐도 인터뷰한 기사를 타고 신문을 보다가,
    그 사진에 같이 박혀 있는 멜님을 보게 되어따는...후훗.


    세상 좁아요. ㅋㅋ
    수연언니랑 하루 날 잡아서 보아요~
    그럼 제가 그날 Hola Lisa의 와플을 쏘지요~
    ㅎㅎ

    •  modify / delete 2008/06/10 11:14 멜로디언

      아, 단비님 MF했었구나(!) 세상 무지무지 좁아요 ㅎㅎㅎ
      그나저나 쪽팔리는걸? ㅋㅋ

      6월이 가기전에 만날까요? 수연언니가 맨날 바쁜 척 한다고 구박해요 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