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uestboo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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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신철 2008/07/03 18:09 modify / delete / reply
안녕하세요.
어제 리트머스 간담회에서
막판에 인사드렸던 신화의 윤신철입니다.
(이러니 무슨 가수 신화의 팀원처럼 느껴지는군요. -.-)
가끔 눈팅만 하고 가던 유령회원에서
가감히 족적을 남기는 신분으로 레벨업되어 감개무량입니다.
글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고 믿는 사람으로써
멜로디언님은 참으로 매력이 많은 분이란 생각이 듭니다.
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앞으로도 자주 뵈며.
좋은 영감과 지혜, 나눌 수 있길 기대합니다.
행복한 하루 되시길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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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민욱 2008/06/28 16:11 modify / delete / reply
안녕하세요.
이번 MSP 2기 박민욱입니다.. (면접 볼 때, 비공식 에반젤리스트요..^^;)
이번 오리엔테이션 때, 강의 정말 잘 들었습니다.
네이버 고유의 개방성을 빙자한 폐쇄성(?)에 좀 답답했었는데..
지금 티스토리로 거듭나는 중인데..
그 때 끝나고도 질문 드렸듯이 티스토리..번거롭기 그지없네요 ㅎㅎ
일일이 사진 사이즈도 재 입력해야하고..;;
http://s.freedomz.co.kr/ 요기를 통해서 옮기고 있는데..(이미 아시려나요?^^;)
자료 다 옮기고..이래저래 정리 좀 하고나면 일주일은 걸릴듯..;;
블로깅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시기 전에..
과거를 빗대어가며(?) 설명해주신 부분이 특히 기억에 남네요.
저도 좀 비슷한 케이스라..(이건 좀 길어서 나중에..-_-;;)
암튼 중요한 건..
감사합니다. 오랜만에 삶의 희망(?)을 얻었습니다.^^
제가 열정분야라 자주 뵐것 같에요.ㅎㅎ
블로그 완성하면 소식 전해드릴께요!!-
modify / delete 2008/07/03 00:18 멜로디언
아 박민욱님
정말 그 열정에 반성하게 되더군요.
사진 사이즈 재입력이 번거로우시면 라이브라이터를 사용해 보시는 건 :-) 어떨까나요~
비슷한 케이스. 나중에 길게 이야기 나눠요. 서로 좋은 영향을 주고 받을 수 있을 것 같아. (솔직히 민욱님에게 배워야 할 부분이 더 많을 듯 해요. 정말 감탄)
소식 얼른 전해주세요! 기다릴게요~ :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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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odify / delete 2008/06/23 14:12 멜로디언
아, 이번에 함께 하지 못해서 너무 아쉬웠어요. 시험은 잘 보셨어요? :-) 그리고 생각보다 영어울렁증은 암시랑토 않더라고요. 다음 기회에 다시 뵈어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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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weetRain 2008/06/10 09:10 modify / delete / reply
멜님.
혹시.. 브루스문을 아시는지용? ㅋㅋㅋ
저 예전에 KTF MF 활동하고 나서 잠시 알바도 했었는데요.
그때 알바를 했던 곳의 과장님이 브루스문이셨다는...^^
과장님 블로그 놀러갔다가,
닌텐도 인터뷰한 기사를 타고 신문을 보다가,
그 사진에 같이 박혀 있는 멜님을 보게 되어따는...후훗.
세상 좁아요. ㅋㅋ
수연언니랑 하루 날 잡아서 보아요~
그럼 제가 그날 Hola Lisa의 와플을 쏘지요~
ㅎㅎ-
modify / delete 2008/06/10 11:14 멜로디언
아, 단비님 MF했었구나(!) 세상 무지무지 좁아요 ㅎㅎㅎ
그나저나 쪽팔리는걸? ㅋㅋ
6월이 가기전에 만날까요? 수연언니가 맨날 바쁜 척 한다고 구박해요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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